웃지 못할 황당한 자동차 사고 현장 톱20

인류 역사상 최초의 자동차 사고는 1771년 니콜라 조제프 퀴뇨가 자신이 발명한 증기 자동차를 시연해 보인 직후에 발생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는 해마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4,000~5,000명에 육박하고 있죠. 물론 내가 연류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자동차 사고를 우습게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고 현장을 보면 도대체 어떻게 하다가 이 지경까지 왔을까 의아할 때도 있죠. 다음은 인터넷상 화제가 되고 있는 웃지 못할 황당한 자동차 사고 현장 톱 20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트랜스포머를 꿈꿔왔던 덤프트럭의 한계일까요?


 2. 

영화 촬영씬도 아니고 도대체 어떻게 하다가 백화점의 에스컬레이터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3. 

군용 전투기와 자동차 사고는 정말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닙니다.


 4. 

물론 에스컬레이터 만큼 충격적이지는 않지만 계단을 내려가는 자동차도 보기 힘들죠. 그것도 바로 아래가 출구 없는 물일 때 더욱 그렇습니다.


 5. 

다리 높이를 제대로 계산하지 못하고 아무생각 없이 2층짜리 버스가 지나가면 생기는 일입니다.


 6. 

같이 주차 된 옆에 차는 멀쩡한데 나한테만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정말 황당하면서도 짜증나겠죠.


 7. 

먼저 사고가 나서 엎어진 트럭에 나란히 박은 이 두 소형차는 앞차와의 간격을 제대로 유지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8. 

저 거대한 15인승 밴이 공중에서 180도 회전해서 중국음식점 안으로 정확히 거꾸로 안착한 것도 참 신기합니다.

 9. 

자동차 분리수거는 이렇게 하는게 아니죠. 물론 이 거대한 쓰레기 통에 자동차 두 대를 넣었다는 점으로도 대단합니다. 


 10. 

도로 가드레일이 대형 SUV 한 가운데를 뚫고 지나가려면...어떤식으로 운전해야 될까요?


 11. 

이 정도면 거의 곡예 수준입니다.


 12. 

사고자에게는 미안하지만 정말 완벽한 타이밍에 잡힌 '평행주차'가 아닌 '수직주차' 사진이죠. 이 사진은 실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사고현장을 취재하던 뉴스 방송국에서 잡아냈습니다.


 13. 

공중에서 떨어지는 것은 뭐가 되었던 반가울리가 없습니다.


 14. 

마치 손으로 집어서 살포시 가드레일 위에 올린 듯한 이 모습은 엄청난 스킬, 아니면 (불)운이 따라줘야 할 것 같습니다.


 15. 

경찰들도 예외없이 간혹 수난이 따르죠. 그나저나 주차 공간 한가운데 설치된 이 공중전화기 부스의 정체는 도대체 뭘까요?


 16. 

조금 과격한 주차 후진으로 아찔한 순간이 포착되었습니다. 저런 높은 곳에 주차할거면 정말 조심해야겟죠.


 17. 

벽도 뚫고 수영장 물 안에까지 잠기면 '더블 킬' 수준입니다.


 18. 

요트와 부둣가에 다리를 놓으려고 했던걸까요? 이 여성분은 뭔가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19. 

밴이 뒤집히면서 트럭 뒷문에 끼였을까요? 아니면 트럭 뒷문에 걸려서 밴이 뒤집혔을까요?


 20. 

설정이라고 해도 납득하기 어려운 자동차 사고 현장입니다. 저 해치백은 어떻게 하다가 저 두 나무 사이로 들어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