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와 웹디자이너가 격하게 공감하는 그림 5장

요즘 디자이너 분들 그리고 웹디자이너 분들 많이들 힘드시죠? 아래 그림 5장 보시고 한번 웃고 위로 삼으시길 바래요. 어떤 그림들은 외국이미지를 발번역한거라 용서해주시고요~





이거 완전 저네요. 어두운데 저렇게 밤에 또 뭐 한다고 눈만 나중에 아프고 제대로 한것 도 없고ㅠㅠ 최근들어서 아예 침대에 붙여놓을 핸드폰 스탠드를 구입할까 생각중인데 정말 안되겠지요? 눈도 눈이지만 누워서 핸드폰을 계속 들고 있으려니 팔도 저려오고 해서...그냥 확 끄고 자야 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좀 하시는 분들은 공감 가실꺼에요. 뭐 굳이 프로그램 못하셔도 그냥 컴퓨터를 사용하시다 보면 뭔가 됐다 안됐다 하는 것들 반 이상은 이유를 전혀 모르지요.


디자이너, 웹디자이너, 프로그래머든 거의 대부분은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제품과 서비스가 나오는데 위에 그림이 엄청 공감이 가네요. 처음부터 스케치 단계에서 정확하게 스토리보드와 요구사항들을 말해주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세이브 될 수 있을까요. 디자인을 해놓으면 계속 바뀌고 깎이고 하는 것이 얼마나 낭비인지 고객들을 정말 모를거에요.


우리나라 특히 정말 익스플로러 땜에 웹디자이너들 고생많이 하죠. 유저들도 엄청 짜증나는데...액티브 액스 없앤다고 정부가 발표는 한 상태인데 뭐 아직 변한거는 없어보이고, 참 무슨 걸걸 거리는 구형 차를 끝까지 몰고 가는 느낌이 듭니다.



원래 디자인이라는것이 완성품을 보기 전까지는 값을 매기기 참 어렵죠? 하지만 디자인만큼은 과감한 투자와 변화를 줘야 원하시는 목표를 이룰거같네요. 명언 기계라고도 불리우는 IBM 2대 CEO 토마스 왓슨 주니어는 다음과 같을 말을 남겼죠: 


"Good Design is Good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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