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가장 화려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자동차 7가지

우리는 평소에 항상 접하는 검정색 가죽 인테리어에 매우 적응되어 있습니다. 내 차는 물론 택시를 타더라도 항상 비슷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가끔 약간의 밝은 색상이 들어간 가죽시트나 전동 마사지와 같은 특수 옵션 등을 보면 의아스러울 때가 있죠. 하지만 억대 가격의 럭셔리 자동차들에서는 오히려 비슷한 인테리어를 찾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죽시트 색상 옵션만 20가지씩 선보이는 경우도 있는데요. 어떤 자동차들은 '럭셔리 인테리어' 그 자체를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재해석하기도 합니다. 다음은 2018년,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자동차 베스트 7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벤틀리 벤테이가 팔콘리는 매를 이용한 사냥꾼들을 위해 특수 디자인 된 SUV입니다.


▼매를 훈련시켜 사냥에 이용하는 스포츠를 위해 모든 것이 갖춰진 이 SUV에는 센터 콘솔 부분에 매가 앉을 수 있는 고급 의자까지 설치되어 있는데요.


▼트렁크 부분에는 매 사냥꾼을 위한 GPS 추적 유닛, 쌍안경 등 각종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 

자동차 디자이너 헨릭 피스커는 얼티메이트 럭셔리 카로 알려져 있는 '포스 1'을 제작했는데요.


▼최고급 벨벳과 가죽을 결합한 좌석시트와 샴페인 홀더, 핸드폰 무선 충전기 그리고 벨벳 썬글라스 케이스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참고로 포스 1은 23만달러에 판매되고 있죠.


 3. 

롤스로이스 팬텀은 특이하게도 차주의 취향에 맞게 커스텀 예술 작품들을 설치할 갤러리 공간을 따로 인테리어에 마련해 놓고 있는데요.


▼한 번에 쭉 연결되는 유리가 대시보드 전체를 덮고 있고, 역시 개인 취향에 맞게 차별화된 디스플레이를 입힐 수 있습니다.

 4. 

벤틀리 뮬산은 20가지의 인테리어 색상을 옵션으로 고를 수 있는데요.


▼각 옵션은 핸드메이드 나무와 가죽 그리고 메탈 마무리로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습니다. 물론 샴페인 잔 홀더도 함께 오는데요.


▼뒷좌석의 각도 조절과 확장 변신은 가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죠.


 5.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클래스는 최대의 편의를 위해 커스텀 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길게 뻗을 수 있는 뒷좌석은 럭셔리 쿠션이 함께 오고 개별 히터와 통풍 시스템 그리고 마사지 기능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대시보드에서는 자동차 인테리어 앰비언트 조명으로 무려 60가지의 색상과 테마를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롤스로이스 레이스 블랙 뱃지 역시 완벽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인테리어를 선보이는데요.


▼내외부 6겹짜리 페인팅은 손으로 직접 수공을 들였고, 실제 스텔스 항공기에 사용되는 재료들로 인테리어가 완성된다고 합니다. 


 7. 

레인지로버 SV 오토바이오그래피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SUV로 시장에 선보였는데요.


▼뒷좌석에는 최고의 힐링을 선사한다는 '핫 스톤 마사지' 기능이 탑재되어 큰 화제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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