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드래곤 우주선 내부, 그 화려한 모습

스페이스X 드래곤 우주선 내부, 그 화려한 모습


억만장자 CEO 엘론 머스크의 우주선 회사인 스페이스X (SpaceX)가 최근 나사 (NASA)로부터 우주여행 허가를 받았죠. 스페이스X는 이제 2017년부터 국제우주정거장 (ISS)에 우주비행사들을 나를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 스페이스X는 국제우주정거장에 보급품들을 제공할 수 있는 허가를 NASA로부터 벌써 받아놓은 상태인데요, 드래곤 우주선을 통해서 이제 사람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네요. 그럼 여기서 베일에 숨겨져왔던 드래곤 우주선 내부를 같이 보시겠습니다. 



스페이스X 드래곤 캡슐은 세계 최초로 사람을 우주 밖으로 내보낼 상업용 우주선이 될 전망입니다.



드래곤은 4개의 창문을 갖추고 있고 7명의 우주비행사들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죠.



우주선 내부 좌석들은 탄소섬유 (carbon fiber)와 럭셔리 스포츠카에서 찾을 수 있는 알칸타라 천 (Alcantara cloth)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스페이스X 웹사이트에 따르면 "안전은 물론 즐길수 있는 여행이 되게" 좌석을 디지인했다고 합니다.



미니멀리스틱 하면서도 미래형 느낌이 많이 나는군요.



▼시뮬레이션에서 보여준 출발하기 전에 모두 자리에 앉은 우주선 내부 모습입니다.



스페이스X 커맨드 모듈에는 우주 공간에서의 드래곤 위치와 목적지까지의 거리 그리고 우주선 내부 상황을 상세하게 보여주죠.



여기는 스페이스X의 CEO인 엘론 머스크가 직접 콘트롤 좌석에 앉아서 설명을 해주는 모습입니다.



드래곤은 완벽하게 무인으로 작동되지만 우주비행사들이 직접 매뉴얼 운전도 가능하게 개발되었죠.



긴급 돌발상황에서 비행사들을 안전하게 드래곤 밖으로 대피시켜주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데, 스페이스X는 이 기능을 벌써 여러번 실험에 성공했죠. 



계획데로라면 드래곤 캡슐은 세계 최초로 개인회사가 만들어낸 우주선으로 지구밖 국제우주정거장에 사람을 보낼 수 있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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