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이 제트엔진을 실험하는 모습

미국 공군 (U.S. Air Force) 항공기들의 각 엔진은 엄청난 시간과 비용 그리고 기술이 투자됩니다. 이런 투자가 없었다면 미국 공군이 세계 최고 자리에 올라서지 못했겠죠. 각 엔진의 안전과 제대로 된 기능을 보장하기 위해서 여러 단계의 실험을 거치게 됩니다. 물론 테스트 당시에는 아직 항공기에 장착되기 이전이죠. 이 실험의 주 목적은 항공기가 공중에 날고 있을 때 기계적으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최대한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것에 있죠. 한번 장착되서 사용된 엔진이라도 비행 후 다시 점검을 받기도 합니다. 위 사진에서 F-15 엔진의 애프터버너 단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Pratt & Whitney F135 엔진을 하이파워 형식으로 테스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는 허시하우스 제트엔진 실험실에서 미국 공군대원들의 가족멤버들이 F-22 랩터 엔진 테스트를 직접 참관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미사와 공군기지에서 공군 상병 다니엘 산 미구엘이 F110-GE-129 엔진의 애프터버너 단계를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래는 제23 부품정비대대 소속 정비병들이 A-10C 썬더볼트 II에 장착될 TF-34 엔진을 정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군 상병 존 플리트우드가 임무를 수행하고 복귀한 F-15의 엔진 내부 화염 홀더 보조 장치와 스프레이 링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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