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여군 홍보대사로 뽑힌 모델 출신 SNS 스타

갓 스무살의 이스라엘 모델 마리아 미리 도마크 (Maria Miri Domark)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모델들과는 다르죠. 그녀는 글래머 몸매와 베이비 페이스를 뒤로 한 채 극한의 훈련을 받은 이스라엘 여군 출신입니다. 최근 24개월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한 도마크는 다시 모델 커리어를 재개하면서 인터넷상 가장 핫한 SNS 스타로 등극하게 되었죠. 다음은 이스라엘 여군 홍보대사로 뽑힌 모델 출신 SNS 스타 마리아 미리 도마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스라엘 정부 규정상 18세부터 26세의 모든 이스라엘 여성들은 24개월 또는 특수부대의 경우 36개월의 군 복무를 해야됩니다.


▼마리아 도마크는 여느 이스라엘 여성과 마찬가지로 18세에 군 입대를 했죠. 


▼그녀는 입대하자마자 뛰어난 미모로 불과 18세의 나이에 세계 여러 매체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도마크의 인기몰이에는 그녀의 군 생활 셀카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와는 달리 이스라엘 군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이 허용되고 있죠.

▼그녀의 인기 덕에 이스라엘 군은 도마크를 군복 홍보를 포함한 현역 홍보대사로 발탁했습니다.


▼도마크의 남자친구도 현재 이스라엘 방위군 (IDF) 소속 현역으로 군 생활을 마무리 짓고 있답니다.


▼율리 그룹 (Yuli Group) 소속 모델인 도마크는 비키니와 디자이너 의류 패션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그녀의 화끈한 베이글 모습은 수 많은 글로벌 팬층을 모으기에 충분했죠.

▼현재 도마크의 SNS (인스타그램)에서는 무려 32만 명의 팔로워들이 따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는 도마크는 일년 내내 따듯한 기후 덕에 비키니 모델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다고 하죠.


▼Deviantart 모델 프로필에 따르면 도마크는 만화 영화와 호러 영화를 즐겨 보며 레이디가가와 캐리 언더우드의 음악을 듣는다고 합니다.


▼공식 모델 활동 외에도 그녀는 친한 포토그래퍼들이 올려주는 사진들 덕분에 SNS 인기를 더욱 누리고 있죠.

▼비록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현재 이스라엘 방위 예비군에 편성되었지만 마리 도마크는 이스라엘 여군 홍보대사 계약을 2년 더 연장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8)

  • 대디굿
    2016.08.24 14:31 신고

    이런 몸매와 얼굴로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잠든 머리 위로 미사일을 퍼붓는 이스라엘 여군의 모습. 아이러니. 너는 미소를 팔지만 네 미소 뒤에 과부가 된 팔레스타인 여인들의 눈물이 흐르고있단다.

  • 뭐냐
    2016.08.24 17:24 신고

    주변나라들이 못잡아먹어서 안달인 동아시아의 어느 나라 여자분들도 군복무 좀 하자

  • 호호
    2016.08.24 17:46 신고

    헬조선 여자들은 장교나 부사관은 해도 병사는 못한답니다. 몸이 원채 구려서

  • ㅋㅋㅋㅋ
    2016.08.25 02:17 신고

    차이와 차별 구분 좀 하고 삽시다. 그리고 장담핮니다 여군 드립치는 사람들 중. 진짜. 여성징졍제 도입된다고 했을 때. 남자와 똑같이 군대가니 인정해주자.. 이렇게 말할 사람 단 한 명도 없다는걸 말이죠 여성징병제 운운하는건 그냥 까기위하 핑게라는갈 스스로 알앗으면 하네요. 아 ..그리고. 여성징병제 운운하기전에 현 군문회 부터 좀 바꿉시다. 민주화까진. 말도 안되지만. 적어도. 소통은 가능히게 말입니디. 사고나면 숨기기바쁜 군대에. 자기자식 보낸 부모 걱정이라도 덜게

  • 호범
    2016.08.25 15:0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르네상스
    2016.08.25 17:2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맛나
    2016.08.26 12:36 신고

    와오.. 울나라여성들 본받으셈

  • 2016.08.27 04:56 신고

    와~~~
    선이살아있네
    눈피로회복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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