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86kg를 감량한 남자가 복근을 보고 놀란 이유


단 18개월만에 몸무게를 절반 이상으로 줄여버린 한 보디빌더가 큰 화제를 몰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시미밸리 출신의 노아 킨즈리(Noah Kingery)는 한 때 158kg나 나가는 거구였습니다.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패스트푸드와 술을 즐겼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계기가 생겨서 그는 무려 86kg를 감량하고, 이제는 휘트니스 건강 센터를 직접 운영한다고 하죠. 그런데 그에게는 말 못할 고민거리가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은 몸무게를 절반 감량하고 식스팩까지 갖췄지만 고민중이라는 남성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올해 29세인 이 남성은 지난 2014년, 극도로 사랑했던 연인을 잃고 1년만에 무려 95kg가 찌면서 우을증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자신의 로스엔젤레스 아파트에서 심지어 자살까지 생각했다는 그는 친구의 전화를 받고 난 뒤, 인생을 한번 바꿔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곧장 그토록 즐겼던 술담배와 건강하지 않은 식품들을 모조리 끊었다고 하죠.


▼본래 미식축구를 즐기던 노아는 고도비만을 떠나서 몸이 거구였는데요. 불규칙적인 라이프스타일 때문에 몸이 많이 망가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격한 운동을 하기에 앞서 먼저 몸을 회복시키는데 집중을 뒀다고 하죠.


▼철저한 건강 식습관과 유산소 운동으로 1년만에 체중을 반으로 감량한 노아는 본격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들어갔습니다.

▼그의 얼굴은 벌써 반쪽이 되어 주변 지인들과 친척들이 그를 알아보는데 애를 먹었다고 하죠.


▼그리고 6개월 뒤, 엄청난 노력과 몸관리 덕분에 노아는 웬만한 보디빌더도 혀를 내두를만한 몸짱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일반인들도 만들기 어렵다는 식스팩도 갖추게 되었는데요. 그에게는 큰 고민거리가 생겼다고 하죠.


▼바로 '쳐진 살'이었습니다. 식스팩이 생겼어도 이 부분은 해결이 안됐는데요. 주변 사람들은 그에게 쳐진 살 제거 수술을 받으라고 권유했지만, 노아는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항상 상기시켜주는 이 살을 그대로 가지고 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제 노아는 불가능이란 단어를 절대 믿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인생에서 가장 낮은 위치까지 갔다가 돌아온 덕에 그의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는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다고 말합니다.


▼현재 노아는 로스엔젤레스에서 휘트니스 건강 센터를 운영하며 고도비만의 클라이언트들을 트레이닝 시켜주고 심리상담과 라이프 코칭 그리고 영양가 있는 식단 관리까지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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