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커뮤니티에 알려진 마동석 몸이 커지게 된 이유

배우 마동석이 헐리우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그의 맨손 액션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기 때문인데요. 국내에서도 독보적인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마동석입니다. 그만의 액션, 그리고 분위기는 돌덩이같이 단단한 근육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마동석은 언제부터 이렇게 몸을 키우게 된 것일까요? 오늘은 '마동석의 몸이 커지게 된 이유'에 대해 집중탐구해보겠습니다. 

최근 수많은 명대사를 남기며 국민들에게 사랑받은 영화 '범죄도시'에서 주연으로 맹활약을 펼쳤던 마동석입니다. 특히나 그의 액션 연기가 최고로 빛을 발했던 영화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조폭들도 맨 손으로 때려잡아 벌벌 기게 만드는 형사 '마석도'역은 마동석이 아니면 누가 소화했을까 싶을정도로 그에게 딱 맞는 캐릭터였습니다. 영화 내내 무지막지한 카리스마와 등빨을 선보였었죠. 

마동석은 연기만큼이나 엄청난 근육으로도 많은 화제를 낳았습니다. 한국 배우들 중에서는 그야말로 넘사벽 근육질 몸매를 자랑합니다. 무려 팔둘레만 21인치가 넘는다고 하죠. 그런데 마동석은 언제부터 이렇게 몸이 좋았을까요? 시청자들이 기억하는 마동석은 처음부터 엄청난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그리고 어떤 계기로 마동석이 몸을 키우게 되었는지 의문점이 생겼는데요. 그 의문점을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 몸을 키우다

마동석는 19살 때 집안형편이 어려워 가족들이 모두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미국에서도 온갖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던 마동석입니다. 하지만 당시의 마동석은 지금처럼 근육질의 몸이 아니라 호리호리한 체형의 청년에 불과했습니다. 그때는 지금보다도 인종차별이 심했던 시기였기 때문에 마동석은 외국인들에게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 운동을 하고 몸을 키웠다고 합니다. 


 2.  할 것이 없어서 몸을 키우다. 

마동석이 이민간 곳은 미국인도 인정할 만큼 상당한 시골마을이었습니다. 한인타운은 커녕 한국인 자체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 미국 생활에 적응하는 것도 녹록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친구도, 할 것도 없는 이 곳에서 마동석은 취미를 찾았습니다. 정말이지 아무것도 할 것이 없는 곳이여서 계속 운동을 하고 몸을 키웠다고 합니다. 그에게 당시는 외롭고 힘들었을 시기였겠지만 그 때가 있었기에 지금의 마동석이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3.  트레이너로 활약하며 몸을 키우다. 

마동석이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졸업한 사실은 이미 유명합니다. 운동을 시작하면서 남다른 재능을 느꼈다고 하네요. 보디빌딩 대회에 나가 입상한 경력도 있습니다. 이러한 그의 능력이 알려져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 '캐빈 랜들맨' 개인 트레이너로도 활약했습니다. 당시 선수 데뷔 제의를 받을 정도로 격투기에도 상당한 재능이 있었다고 합니다. 마동석씨가 소화하는 액션씬들이 리얼한 이유가 있었네요.

 4.  생활고 극복을 위해 몸을 키우다. 

2005년 영화 '천군'에 캐스팅되면서 35세의 늦은 나이에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 마동석은 단역부터 주연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왔습니다. 학창시절의 꿈이었던 배우가 되기 위해 무작정 한국 땅을 밟았지만 현실은 그에게 따뜻하지만은 않았습니다. 1년에 50만원을 번 적이 있을 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배우생활만으로는 생계를 꾸려나가기 힘들어 한국에서도 과거의 경력을 살려 다시 트레이너 생활을 하게된 마동석입니다. 다행히 과거 그의 화려했던 이력이 알려지면서 정우성, 황정민과 같은 연예인들의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생활고를 극복하기 위해 계속 몸을 키우면서도 배우의 꿈을 잃지 않고 오디션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5.  고통을 이겨내고자 몸을 키우다. 

그는 근육질 몸매와 강한 이미지 때문에 거친 남자 역할을 많이 맡았습니다. 때문에 배우 활동하며 다친 곳이 너무 많아 성한 곳이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양쪽 어깨에 철심도 박혀있으며 연기하다가 고층에서 떨어져 척추가 부러지는 사고까지 있었다고 하죠. 이처럼 온몸이 부상투성이라 근력이 부족하면 수술부위가 아파서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근육량이 적을 경우엔 척추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근육량을 늘리고 몸을 키울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 사실이 방송을 통해 알려지고 나서 마동석의 재활치료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졌는데요. 바쁜 와중에도 어깨, 허리, 무릎 등 재활치료에 꾸준히 임하고 있으며 웨이트 운동을 하며 팔둘레 21인치를 유지중이라고 합니다. 마동석의 그녀, 예정화는 여기저기 아픈 마동석을 위해 특대사이즈 안마의자를 구해 선물해 주었다고 방송에서 밝힌 적도 있습니다. 


이민생활을 했던 만큼 영어실력도 출중한 마동석입니다. 지금은 이미 찍고 있는 영화들도 있고 타이밍이 맞지 않아 할리우드 진출을 고사했다고 하죠. 예전에 마동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헐리우드 진출이 가능하다면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반드시 추후에 또다시 좋은 기회가 찾아와 헐리우드 진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댓글(3)

  • 뚜인
    2017.12.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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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뚝보니 이상하게도 닭다리가 먹고싶어지네..쩝
    2017.12.0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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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wertyuiopasdfghjklzxcvbnm
    2017.12.0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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