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인 성격만이 공감할 수 있는 9가지 상황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만이 공감할 수 있는 9가지 상황



현재 사회는 외향적인 성격을 띈 사람들이 정상이라고 일반화 되어 있어서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은 정말 쉽게 되는 일이 없죠. 가끔씩은 내성적인 성격이 자기만 그렇다고 착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런 생각을 가질 필요가 없죠. 이 세상에는 여러분과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수많은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밖으로는 잘 표현이 안돼죠. 다음은 수많은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겪으면서 공감갈 수 있는 9가지 상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1.  인정을 덜 받는 느낌을 받는다.

보통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은 말수가 적습니다. 어쩔때는 말해야 될 필요를 못느낄 때도 있고 무슨 말을 해야 될지도 모를때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끔씩은 말하고 싶은 의욕이나 에너지도 없죠.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상대방이 나에 대해서 좀 더 알아갔으면 하는 마음도 생기고 그들과 더 얘기하고 싶은 생각도 있죠. 그렇지만 밖으로는 말을 않하기 때문에 인정을 덜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2.  어느 무리에 끼어들었다가 5분 뒤면 대화에서 병풍이 되어버린다.

새로운 그룹의 사람들을 만날 때, 첫 인상을 잘 주기 위해서 노력하거나 친근감을 주려고 같이 어울려 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잠시 지나면 가볍게 나누는 대화(환담)에 그닥 힘을 못실고 나눌 얘기거리도 별로 없다보니 사람들의 주위를 쉽게 잃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병풍이 되어버리는 느낌이 들면서 자기 자신이 무기력해지고 관심거리가 없는 내성적인 성격을 보여준다고 까지 생각이 들기 시작하죠.




3.  파티를 여는 것을 싫어한다. 특히, 내 집은 더욱 싫다.

스포트라이트 아래 있는 것도 싫은데 그닥 친하지도 않은 여러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한다는 것은 정말 큰 일 중에 큰일이죠. 어떻게 보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나의 성역을 침범당하는 느낌까지 들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여러 사람을 집으로 초대해 파티를 연다는 것은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어쩔수 없이 초대를 하게 된다면 친하고 편한 사람이 아니면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만약 친구들이 그들의 친구들을 손님으로 같이 데려와도 되냐고 물으면 별로 안내키고 불안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승낙을 할때가 많죠.


4.  집에 혼자 있는 것 보다 사교 모임에서 오히려 더 외로울 때가 있다.

사람들이 가득한 방 한가운데 서있어도 외롭고 외딴곳에 와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지만 돌아오는 것은 별 의미 없는 잡담입니다. 방 한 구석에서 그나마 대화가 되는 상대 한명이라도 찾으면 다행이라고 생각될 때가 있죠.


5.  모르는 사람들과 장시간 보내면 피곤해진다.

새로 들어왔거나 잘 알지 못하는 직장 동료들이나 반친구들과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야 되면 정말 피곤해지죠. 하루가 다 지나갔을 때는 단 한가지 생각만 머리에 들어있죠..."드디어 집에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겠구나!"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별로 한것도 없어도 여러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있으면 에너지가 확 빨려들어가는 느낌들면서 피로가 몇배로 쌓이는 듯 합니다.


6.  그룹에 있으면 생각을 하기가 힘들어진다.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은 여러 사람들이 주변에서 계속 말을 하고 있으면 혼자 생각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최대한 주변히 조용해야 뭐든지 생각도 좀 정리하고 의견도 낼 수 있을것 같죠. 그룹 프로젝트가 완성되었을 때 충분히 제 역할을 못했다는 느낌이 들면서 불편하고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7.  자신의 모든 말은 완벽하고 가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회사나 학교에서 완벽하게 머리속에 정리가 되지 않은 이상, 손을 들고 발언을 하지 않습니다. 말할 때는 단어들을 조심하게 선택하고 정확한 말을 하려고 많은 압박을 자기 자신한테 줍니다.




8.  전화를 싫어합니다.

전화 받기도 싫을 뿐더러 전화를 거는 것은 더더욱 싫습니다. 가끔씩 전화오는 것을 알더라도 무시하고 다시한번(또는 두번) 전화 올때까지 기다릴 때도 있습니다. 만약 가깝고 친한 사람이 전화가 오면 그나마 마음이 간편해집니다.


9.  비밀리에 외향적인 성격을 원합니다.

여러 경우에 내형적인 성격을 띈 사람들은 사교성이 강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외형적인 성격의 친구들을 바라보면서 질투도 느끼고 또 그렇게 됬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특히 자신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더 많이 어필하고 싶은 생각도 들죠. 하지만 성격상 그렇지 못한다는 점에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기 내성적인 성격만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중에 해당되거나 공감되는 부분들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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