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상등병에서 맥심 모델로 변신한 아프간 미녀용사

이제 막 27살이 된 안나 폴리나 (Anna Paulina)는 미 공군 베테랑이자 모델, 쇼핑몰 CEO, 의대생 그리고 23만명의 팔로워들을 몰고 다니는 SNS 스타입니다. 현재 그녀는 맥심을 비롯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FHM, 락스타, 딜런에어로, AAF 프리덤 걸 등 유수의 매체와 브랜드 모델로 활동중이죠. 큰 총을 유난히 좋아하는 폴리나는 최근 미 공군 홍보대사로 발탁되면서 그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다음은 미 공군 상등병에서 맥심 모델로 변신한 아프간 참전용사, 안나 폴리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의사가 되려는 꿈을 안고 공부를 하던 안나 폴리나는 학비 전체를 충당하기 위해 미 공군에 자원 입대했습니다. 


▼그녀는 'E-3 Airman First Class' (미 공군 상등병/상병) 계급까지 달고 전역하게 되었죠.


▼사실 안나는 아프간에 두 번이나 파병된 베테랑 참전용사입니다.


▼미 공군 특수작전사령부 소속 제27특수작전비행단 예하 제16특수작전비행대 소속이었던 폴리나 상등병은 공수낙하 훈련도 수십번 소화해냈다고 하죠.


▼안나는 군에서 제대한 후 운동과 훈련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남자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미모로 대번에 SNS 스타가 되었죠.


▼하지만 그녀는 스타덤에 대한 미련 없이 의대 공부를 하다가도 시간만 나면 사격장으로 나섰습니다.


▼사실 안나는 엄청난 사격 솜씨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녀가 특수작전비행단에 있을 당시 헬기 미니건을 담당하기도 했죠.

▼안나는 개인적으로도 총기 수집광입니다. 물론 크면 클수록 좋다고 하죠.


▼자신의 키 만한 소총들도 거뜬히 사용한다고 합니다.


▼뭐, 이 보다 더 커질 수 있을까요? 현재 안나는 자신의 쇼핑몰인 'AAF Nation' 모델로도 활동중입니다.


▼안나 폴리나를 처음 대하는 사람들은 청순한 매력에 혹 할 수 있지만, 그녀는 절대 외모로만 평가 될 여성이 아니죠. 군 제대 후에 오히려 사격 솜씨가 더 늘었다고 그녀는 말합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안나의 미모가 알려지면서, 여러 모델 제의와 포토슛 러브콜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안나는 잠시 의대 공부를 보류하고 본격적으로 모델 활동에 시동을 걸었죠.


▼그녀는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인 'Rock Star'의 홍보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유명 미국 무기 판매업체 'Rainier Arms'의 공식 홍보대사도 맡고 있죠.


▼그리고 마침내 안나 폴리나는 맥심 잡지 9월호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그녀가 맥심 촬영 당시 다른 유명 모델들과 맥심 파티에 참석했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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