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미 넘치는 미 특수작전부대 전용 폴라리스 ATV 톱5

미국 특수 작전 사령부(USSOCOM)는 5만7,000여명의 네이비 씰과 그린베레, 레인저스, 공군특수부대, 해병 레이더 등 미군의 내로라 하는 엘리트 부대들이 집결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해 할당된 예산이 약 10조원으로 미 국방 전체 예산의 1%가 조금 넘는 정도라고 하죠. 정규부대에서 실시할 수 없는 특수 임무를 맡아 '해결사'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는 이 특수작전부대는 세계 최고의 4x4 ATV(오프로드 산악 차량)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남성미 넘치는 미 특수작전부대의 전용 폴라리스 ATV 베스트 5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올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트구작전부대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ATV들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물론 대부분 아직 컨셉 단계라서 실전 배치까지는 좀 오랜 시간이 남아 있다고 하죠.


▼지난 5년간 폴라리스(Polaris)사는 미국 특수 작전 사령부가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ATV 5종을 개발해서 제공했습니다.


▼먼저 아래는 원조 특수작전부대 ATV인 '폴라리스 스포츠맨 MV 700'입니다.


▼ATV의 할아버지격인 MV700은 디젤을 사용했고 운전석 앞에 원하는 무기를 장착시킬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MK47 유탄발사기를 장착했군요.


▼그 다음에 특수 작전 사령부가 도입한 폴라리스 ATV는 바로 MRZR 2와 MRZR 4입니다.


▼상대적으로 사이즈가 작은 MRZR 2는 최대 적재량이 454kg..


▼위 MRZR 2보다 약간 큰 MRZR 4는 최대 적재량 680kg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두 모델 모두 88마력짜리 엔진을 장착해 최대속도 97km/h를 낼 수 있죠.

▼여기에 적외선 모드를 작동시키면 차량 전체가 위장처리 되는 놀라운 기능까지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2015년, 폴라리스는 최대 적재량 1,474kg의 'DAGOR' ATV를 출시했습니다.


▼이 작은(?) 오프로드 산악차량에 무려 9명의 특수부대원들과 무기 그리고 군장을 실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크기도 아담해서 CH-47 치눅이나 UH-60 블랙호크 헬기가 직접 운송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죠.


▼마지막으로 차세대 업그레이드를 마친 MV850을 소개해드립니다.


▼77마력 엔진에 최대속도 84km/h를 자랑하는 MV850은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 때문에 생각보다 더 빠르게 느껴진다고 하죠.


▼이 업그레이드 된 차량의 최대 화제거리는 바로 공기가 필요 없는 신개념 방탄 타이어입니다.


▼일반 군용 타이어보다 30% 이상 충격을 흡수하고 .50칼리버 총알을 직접 맞아도 끄떡없다고 하죠. 기동성은 약간 떨어지나, 특수 기술의 타이어 덕분에 MV850은 사고율을 현저히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댓글(2)

  • 뽈뚜기
    2017.07.18 11:02 신고

    저거 레져용이나 써야지 전장에서 저거타고 다니면 사병들은 그냥 파리목숨이네..

  • ㅂㅇㅁㅅㄹ
    2018.05.11 01:2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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