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공유된 인기광고 유튜브 조회수 순위 톱10

2015년, 가장 많이 공유된 인기광고 유튜브 조회수 순위 톱10



구글 인기광고인 "Friends Furever" (영원한 친구들)는 여러 귀여운 동물들을 나와서 친하게 지내는 영상으로 안드로이드를 홍보하는 내용입니다. 이 광고는 올해 2015년에 가장 많이 공유된 광고로 선정되었죠. 이뿐만 아니라 영상광고 IT업체인 Unruly에 따르면 "Friends Furever" 인기광고는 역사상 가장 많이 공유된 광고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Unruly 애널리틱스 분석 시스템에 따르면 이 구글 광고는 올해 2월부터 640만번의 공유가 이뤄졌는데, 페이스북과 트위터 및 블로그 등의 플랫폼에서 공유된 내용을 집계했다고 합니다. 이 광고가 나오기 전에는 2014년에 소개된 Activia의 월드컵 광고인 "La, La, La"였는데 라틴팝 가수 샤키라가 출연해서 화제를 모았죠. 이 영상은 소셜미디어 (SNS)에서 610만건의 공유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디즈니, 버드와이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굴지의 글로벌 대기업들이 포함된 올해 2015년, 가장 많은 유튜브 조회수를 내면서 공유된 인기광고 톱10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0.  클리넥스 화장지 "어울리지 않는 절친"

공유 횟수: 2,000,000




9.  마이크로소프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직접 전달하는 인공팔"

공유 횟수: 2,100,000




8.  Fanpage.it "어린이들의 반응"

공유 횟수: 2,400,000




7.  Zorba "마야"

공유 횟수: 2,600,000




6.  Ad Council "사랑은 레이블이 필요 없다"

공유 횟수: 2,700,000




5.  버드와이저 "잃어버린 강아지"

공유 횟수: 2,800,000




4.  호날두 / 몬스터 "사람들은 날 미친사람으로 취급할 것이다"

공유 횟수: 2,900,000




3.  Purina "소울메이트"

공유 횟수: 3,000,000




2.  디즈니 "쇼핑객들을 놀래키는 디즈니 캐릭터"

공유 횟수:3,900,000




1.  구글 안드로이드 "영원한 친구"

공유 횟수: 6,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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