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직장을 다니는 현실 속 위대한 영웅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도 마다하지 않는 직종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의사, 소방관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소방관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신뢰하는 직업 1위를 하기도 하는데요. 화재진압과 사람구출을 위해 이들은 불구덩이로 자신의 몸을 던지는 아주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의사들은 고액연봉과 함께 중학생 직업선호도 설문조사에서 1위를 했는데요. 의사들은 사람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일명 초엘리트들만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라고도 합니다. 몇 시간이고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오늘은 특별한 직장을 다니는 현실 속의 위대한 영웅들의 일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의사는 의료인의 일종으로 면허가 꼭 필요한 직종으로 이들은 사람의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주된 업무입니다. 간단한 수술도 많지만 장시간을 요구하는 수술들도 상당부분 있는데요. 한 번 시작된 장시간의 수술 동안 의사들은 식사는 물론 화장실도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급하고 중요한 장시간 수술에 의사들은 어른용 기저귀를 착용하고 수술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잠시라도 시간을 지체하면 환자의 몸에 조금이라도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장시간의 수술로 인해 수술 도중 과로로 쓰러지는 의사들도 많다고 합니다. 밑의 일화들은 각종 SNS 및 뉴스에서 화제가 되었던 사건들인데요. 장시간의 수술을 완벽하게 끝내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의사들입니다.



▼다섯 차례의 수술을 하며 무려 28시간 동안 환자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의사가 수술이 끝난 뒤 바닥에서 잠들었는데요. 이는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서 최고의 의사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 장시간 수술의 주인공은 중국 의사로 이름은 루오 헹(Luo Heng)입니다. 중국의 영웅 의사로도 알려진 그는 2건의 응급수술과 3건의 수술을 맡으며 하루 24시간을 초과하며 수술에 임했는데요. 이번 사건의 사진을 통해 다른 의사들의 편안한(?) 휴식 사진들도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모습에 사람들은 그들의 고생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의 뇌종양 수술을 위해 총 17명의 의사,간호사들이 32시간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 그들 역시도 수술이 끝난 뒤 쓰러지며 손가락으로 V자를 내보이며 성공적인 수술에 안도를 했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공무원인 소방관, 그들은 공무원 중에서도 최고의 신뢰를 받는 직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소방관은 화재를 진압하고 위급한 상황의 타인을 구하는 일이 주된 업무입니다. 타인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면서까지 구하는 것이 신뢰의 아이콘이 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다른 나라보다 한국에서의 소방관들은 희생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9급 공무원 중에서도 최하위 취급을 받고 있으며 선망 인식이 없는 직업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들이 얼마나 노력하고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사람들인지 같이 보겟습니다.


▼뜨거운 불구덩이를 넘나드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을 희생하면서 생명을 구하는 극한 직업 소방관. 다른 나라에 비해서 크게 대우를 받지 못하는 현실에도 그들의 직업정신은 뛰어납니다. 생명을 구조하는 그들의 모습은 의사와 함께 최고의 영웅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소방관들의 화재진압 역시 큰 화재들은 기본적으로 10시간 이상 불과 싸워야 하는데요. 밑의 사진은 오랜 화제를 끝낸 뒤 바로 길바닥에서 쉬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속의 그들을 보면서 많은 시민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는데요.



▼구조 작업이 시작되는 순간, 그들은 식사도 하지 못하고 화장실도 전혀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화재를 진압 후에도 대부분 간단한 식사로 컵라면을 먹는 슬픈 현실이 사진에 포착 되어 또 한번 마음의 심금을 울렸다고 합니다.



▼의사, 소방관 이 외에도 현실 속에서 자신의 목숨만큼이나 타인의 목숨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영웅들이 많습니다. 다양한 직장들이 있지만 이렇게 생명을 구하는 직업들은 그들 스스로도 항상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는데요. 자신에 의해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한 그들의 각오가 멋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고생하는 우리들의 현실 속 위대한 영웅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