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활용] IBM이 개발한 탁구칠줄 아는 드론

드론 활용의 신기한 예: IBM이 개발한 사람을 상대로 탁구칠 줄 아는 드론



많은 IT 전문가들은 벌써부터 로봇(인조) 팔이 앞으로 있을 사이버 올림픽에서 인간들을 압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죠. 하지만 예상외로 로봇팔 또는 로봇다리 보다는 날으는 드론이 인간을 제치고 금메달을 딸 가능성이 높을것 같네요.  



IBM의 컴퓨터 비젼 연구팀과 한국인 팀장 박재은씨는 최근 IRIS+ 드론을 활용해 탁구공이 날라오는 궤도를 분석해서 맡받아치는 기능을 드론한테 "가르쳐" 줬습니다. IRIS+ 드론은 60만원짜리로 3DR 오토파일럿 (무인조종)이 가능한 기종입니다. 만약 사이버 올림픽이 열릴 수만 있다면 이러한 기능을 갖춘 드론들한테 인간이 더 이상 당해낼 수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