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과 이혼 후 평생 월4억 받고 초호화생활 누리는 스튜어디스

제이미 추아 (Jamie Chua)는 38만명의 팔로워들을 거느리고 있는 SNS 스타로서 싱가포르 '소셜미디어 퀸'으로 잘 알려져 있죠. 그녀는 보기와는 다르게 두 자녀를 둔 42살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중국인 아버지와 인도네시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추아는 수 많은 여성들이 부러워하는 럭셔리 삶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그녀의 배경이 정말 영화같다고 합니다. 1994년, 제이미 추아는 싱가포르 항공 스튜어디스로 일하던 중 인도네시아 재벌 누르디안 쿠아카를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었는데, 15년 뒤 이혼을 하고 지금까지 모든 여성들이 꿈 꿔 오는 생활을 하고 있죠. 다음은 재벌과 이혼 후 평생 월 4억원을 받고 초호화 생활을 누리는 스튜어디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10년,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매체에서 크게 다뤘던 제이미 추아와 누르디안 쿠아카의 이혼은 추아가 이혼 조건으로 월 45만달러 (5억400만원)를 요구하면서 더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2011년에 공식적으로 이혼한 추아는 싱가포르 법원에서 이겨 매달 33만2,000달러 (3억7,200만원)를 전남편으로부터 받게 되었죠.


▼17세 때 부터 싱가포르 항공 스튜어디스로 일하던 제이미 추아는 3년 뒤, 스무살이 되던 해에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인도네시아 재벌 누리디안 쿠아카를 만났고 그녀의 인생은 180도 바뀌게 되었죠.


▼추아는 현재 각종 시술과 스킨케어 그리고 트리트먼트에 매달 15,000달러 (1,700만원)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녀의 동안 비결(?)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죠. 추아는 직접 한국까지 와서 정기적인 시술을 받는다고 그녀의 SNS를 통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앞서 추아한테 두 명의 자녀가 있다고 했는데, 바로 17살의 딸 칼리스타와 21살의 아들 클리블랜드입니다.

▼칼리스타는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한 미모 하죠. 제대로 된 금수저로 태어난 칼리스타는 엄마 못지 않게 럭셔리 쇼핑과 초호화 삶을 즐긴다고 합니다.


▼참고로 제이미 추아는 그 귀하다는 헤르메스 버킨 백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약 200개의 버킨 백들은 특수 유리로 만들어진 케이스에 보관되어 있다고 하죠. 그녀의 명품 컬렉션은 웬만한 헐리우드 스타들이 따라 올 수 없다고 합니다. 참고로 에르메스 버킨 백은 적게는 12,000달러에서 223,000달러까지 치솟는 가격을 자랑하죠.


▼또한, 다른 돈 많은 여성들과는 달리 슈퍼카에도 관심 많은 추아는 자신이 직접 모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와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버팁르을 보유하고 있죠. 최근 그녀는 자신의 아들 생이로 2억원에 가까운 레인지로버를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부로 추아는 자신의 고유 브랜들인 'Luminous1'이라는 뷰티 코스메틱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물론 자기 자신을 전속 모델로 내세우고 있죠.


▼아무리 값비싼 시술과 바디케어를 받는다고 하지만, 그녀한테는 운동만큼 동안과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것은 없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 재벌과 이혼한지 5년이 지난 지금, 추아는 12살 연하의 남자친구를 두고 있습니다. 이 남친은 추아의 아들과 불과 9살 차이라고 하죠.


▼특별히 모델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추아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넘나들면서 여러 시사회와 셀렙 이벤트들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 남편이 부도가 나지 않는 한 죽을 때까지 평생 월 4억원의 양육비(?)를 받게 되는 제이미 추아는 꼭 금수저나 자수성가가 아니라도 많은 여성들이 꿈꿔오는 초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SNS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쇼핑몰에서도 골프카트를 끌고 쇼핑을 즐기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