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군이 군생활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 20가지

러시아에는 "군대를 한 번 다녀오면 서커스를 가도 다시는 웃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군에 입대해서 혹독한 군생활을 보내지만, 그만큼 재미있는 일들이 많다는 이야기죠. 현재 러시아의 남성들은 기존 2년이 아닌 1년만 군복무를 하면 되고 예전보다 훨씬 나아진 환경에서 비교적 편하게 군생활을 지낸다고 합니다. 여기에 우리나라와는 달리 스마트폰도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면서 정말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죠. 다음은 러시아 군이 군생활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 20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러시아군의 아이폰 사랑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경계 중 핸드폰을 사용하다가는 아래와 같은 벌칙을 받게 되죠.


▼진정한 팀플레이가 이런 것일까요?


▼러시아에서는 구소련 당시 부터 탄약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고 합니다. 아래는 "보고싶다"는 단어를 보여주고 있죠.


▼침대 매트리스에 편하게 쉬는 방법도 있지만 아래와 같이 조금 창의적(?)인 방법을 택할 수도 있겠군요.


▼전차 훈련 도중 기름이 떨어진다면 어쩔 수 없이 모두가 나서서 떙기고 밀어야 됩니다.


▼근무 시간에 흡연을 한 사실이 발각되면 거대한 담배 한 개비 또는 한갑을 하루종일 들고 다녀야하는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 부대는 정말 글래머스러운 여성이 그리웠던 모양입니다.


▼훈련하는데 총이 없다면 언제든지 나무로 교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총기관리를 소홀히 하면 일주일간 대형 나무총을 메고 다녀야 하죠.


▼정말 살인적인 독가스에서 살아남으려면 이 정도의 방독면은 필요하겠죠?


▼정말 진지하게 도끼를 활로 쏘고 싶은 모양입니다. 하지만 바로 아래 발등에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겠군요.


▼청소하다 심심하면 타이밍을 맞춰 '팀워크'를 시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러시아군에서는 "군대가 인간다운 인간으로 제대로 만들어준다"는 말이 있죠.


▼그리고 러시아 군에서는 "뭐든 집어 들면 무기가 된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심지어 사람도 말이죠.


▼사람을 이용해 나름 윈터 스포츠를 즐기기도 합니다. 물론 아래 있는 군인은 이등병이겠죠.


▼러시아군은 자칭 '천하무적'이라고 하죠. 물론 총만 등에 잔뜩 지니고 다닌다고 천하무적이 되지는 않습니다.


▼막사 안에서 체력단련하는 방법도 참 러시아답습니다. 


▼군대에서 '각'만큼 중요한 것은 없죠. 러시아 같이 눈이 많이 내리는 곳에서도 제설작업 시 '각'은 생명입니다. 


▼아래는 한 러시아 특전사가 이단 날라차기로 상대방의 탄창을 제거하는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러시아에서는 "아무리 뛰어나고 강한 특수부대원이라도 러시아의 엄마를 이길 수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마 어느 나라라도 이 말은 사실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