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세계 스포츠스타 수입 1순위 호날두의 초호화 사생활

포브즈와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최근 12개월간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입을 벌어들인 스포츠스타로 레알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뽑았습니다. 단 한경기로 어마어마한 대전료를 챙기게 된 메이웨더와 파퀴아오가 당연 1, 2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이들의 경기는 2015년 5월로 최근 12개월에는 포함되지 않게 되었죠. 호날두는 메시 다음으로 축구 최고 연봉은 물론 스포츠스타들 중 범접할 수 없는 수많은 협찬 및 CF 딜들을 맺고 있습니다. 그는 과연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사용할까요? 다음은 텔레그래프, 데일리메일, 비즈니스인사이더, 포브즈와 호날두7닷컴을 통해 2016 세계 스포츠스타 수입 1순위 호날두의 초호화 사생활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호날두는 최근 12개월간 8,800만 달러 (1,026억8,000만 원)를 벌어들이면서 미국 경제잡지 포브즈에 따르면 세계 스포츠스타들 중 같은 기간내에 가장 높은 수입을 올렸다고 합니다.


▼레알마드리드에서 받는 순수 연봉을 제외한 3,200 달러 (373억1,200만 원)는 태그 호이어나 나이키와 같은 협찬 계약금으로 받은 금액이죠.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 한 업체에서만 호날두한테 올해 1,300만 달러 (151억5,800만 원)를 통장으로 쏴줬습니다.


▼호날두는 이 외에도 KFC, 삼성, 허벌라이프, 카스트롤 등 여러 협찬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여기에 2016년 시즌을 끝내면서 친정팀인 레알마드리드로부터 보너스를 포함해 연봉 5,000만 달러 (583억 원)도 챙기게 되었죠. 호날두가 마드리드를 떠나게 될 경우, 현재 바이아웃 조항으로 그를 사가는 팀이 무려 10억 달러 (1조1,660억 원)를 지불해야 됩니다.

▼그럼 호날두는 이 많은 돈을 어디에 사용할까요? 일단 그는 럭셔리 스포츠카 수집 마니아입니다. 아래 보이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와 롤스로이스 외에도 포르쉐 911 카브리올레, 2012년 부가티 베이론 등 영국과 스페인 그리고 뉴욕에 있는 호날두의 슈퍼카 컬렉션에는 무려 23대의 차량들이 있다고 하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같은 세계적인 스포츠스타는 당연히 개인 전용기도 갖춰야겠죠. 그는 2015년에 1,900만 유로 (250억4,000만 원)를 들여 걸프스트림 G200 비즈니스 제트기를 장만했습니다. 


▼그리고 불과 몇일 전, 스페인의 이비자섬에서 아래 보이는 Ascari 럭셔리 요트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죠. 이 요트는 Ascari 웹사이트에 따르면 여름 성수기때 1주일을 이용하려면 무려 10만1,500 유로 (1억3,376만 원)가 들어간다고 하죠.


▼호날두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부촌 'La Finca'에 위치한 대저택에 살고 있습니다. 710만 달러 (83억 원)를 주고 구입한 이 저택은 바로셀로나 출신의 유명 건축가인 호아킨 토레스가 디자인했죠.


▼호날두는 2015년에 직접 뉴욕으로 날라가 맨하탄의 트럼프 타워 펜트하우스를 1,850만 달러 (215억7,000만 원)에 계약하기도 했죠.


▼참고로 호날두한테는 어디를 가나 그를 항상 따라다니는 개인 전용 쉐프가 있는데, 호날두의 엄격한 다이어트 식단을 위해 고용되어 50,000 유로 (6,600만 원)의 연봉을 받는다고 하죠. 


▼최근 한 영국 매체로부터 호날두가 가장 애용하는 시계로 그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이콥엔코 (Jacob and Co.)의 16만 달러 (1억8,600만 원)짜리 시계라고 밝힌적이 있죠.

▼그는 집 안에도 3천만원 가량을 들여 만든 자신과 똑같이 만든 왁스 모형을 들여놨다고 합니다.


▼호날두의 사상활에서 그의 연인들 또한 빼먹을수 없죠. 그는 최근까지 러시아 미녀 모델겸 배우인 이리나 샤크와 5년을 사귀다가 2015년 1월에 헤어졌습니다. 호날두가 이리나 샤크와 사귀는 동안 그녀한테 선물한 아이템 리스트만 봐도 엄청나죠. 


▼하지만 불과 몇일 전, 이 레알마드리드의 스타는 콜롬비아의 배우인 폴라 수아레즈와 이비자섬에서 화끈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호날두는 패션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죠. 2015년 9월에는 'Cristiano Ronaldo Legacy'라는 럭셔리 향수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알마니 (Armani) 라인의 모델로도 활동했으며 디자이너 리차드 차이와 손을 잡고 자신의 속옷 브랜드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죠.


▼2013년 발롱도르 수상식에서 나란히 서있던 후보자 바로셀로나의 이니에스타 (236유로), 메시 (1,400유로) 그리고 호날두 (3,500유로)가 서로 입었던 양복의 가격이 공개되면서 레알마드리드 스타가 얼마나 자신의 옷에 신경을 쓰는지 알려지게 되었죠.


▼물론 호날두는 자신한테만 돈을 퍼붓는 사람은 아닙니다. 최근 포루투갈 암예방 센터에 1억원을 전달하고 올해만 총 2억8,000만 원을 기부를 했다고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밝혔습니다.


▼2016 세계 스포츠스타 수입 1순위 호날두의 초호화 사생활은 전세계 수많은 남자들의 로망이자 성공을 목표로하는 사람들의 자극제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댓글(2)

  • 불꽃남자
    2016.06.14 21:04 신고

    메시보다 호우가 연봉 더 높은데~~

  • 인생은 날두
    2016.06.29 02:53 신고

    축구는 메시. 인생은 날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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