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아이디어]일상사진에 적용한 대중문화

기발한 아이디어

 일상사진에 아이폰으로 비춰본 대중문화 



프랑스의 인스타그램 스타, 프랑스와 두렝(Francois Dourlen)은 팝컬처(Pop Culture)의 위자드라고 불리우고 있죠. 그의 기발한 아이디어는 참 단순한 곳에서 발상이 되었는데요, 우리 일상 생활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사진들에 아이폰으로 대중문화 컷을 집어넣어 보여줌으로서 그 일상 사진들이 뭔가 더 이상 일상이 아니게 보이네요. 두렝은 대중문화의 아이콘들인 미니언과 저스틴 비버, 그리고 할리우드 스타들까지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집어넣어 기발하게 사진 컷들을 재해석합니다. 32살의 나이로 2년반전에 인스타그램을 처음 시작한 두렝은 이제 인터넷상 뿐만 아니라 전세계 유명 인사가 되어 미국 공중파 방송인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출연했습니다. 그의 기발한아이디어로 시작한 일상사진들과 대중문화의 조합, 인기가 식을 줄 모르네요.


재밌는 사실은, 두렝이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때 주변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컨셉은 짧게 끝을 볼거라고 경고했는데요, 시작한지 2년 반이 지났지만 계속 더 많은 방송과 다른 미디어 요청들이 들어오는 중입니다. 프랑스의 Canal+채널과 Caesars, 소니와 디즈니사에서도 제휴사업을 먼저 제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두렝은 자기의 기발한아이디어로 시작한 대중문화 아트를 그냥 취미로만 생각하고 있고 아직은 자기 직업을 포기할 정도는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소니와 디즈니까지 영입하려고 가세했다면 확실히 한번쯤은 생각해볼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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