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오밍 - NBA커리어 톱10 장면과 굴욕

야오밍의 NBA 커리어 톱10 순간과 지우고 싶은 기억들


23살의 나이로 2002년, NBA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목되어 휴스턴 로케츠에서 데뷔한 야오밍은 8년의 NBA 커리어를 쌓고 2011년에 은퇴했습니다. 2.29미터의 큰키와 유일한 동양인으로 NBA 올스타 게임을 뛰면서 여러 명장면들과 기록들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야오밍은 항상 좋은 기억들만 있던 것은 아닙니다. 큰키에 비해 기존 NBA스타들과의 싸움에서 힘과 스피드에 밀려 여러 굴욕적인 장면들도 보여줬습니다. 저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워싱턴 DC에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실제로 야오밍이 경기를 뛰는 것을 워싱턴 위저드와 휴스턴 로케츠가 붙을 때 몇몇의 경기를 직접 관람한 적이 있는데 멀리 관중석에서 바라만 봐도 그 존제감은 어마어마하더군요. 심지어 골대 바로 아래 서있으면 착시 현상인지 머리가 거의 골대 네트와 너무 가깝게 느껴지기 까지 했습니다. 야오밍은 휴스턴 로케츠에서 8시즌을 뛰는 동안 총 득점과 리바운드에서 프랜차이즈 커리어 스탯을 볼 때 6위를 차지하고 있고 블로킹은 레전드인 하킴 올라주원을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아무튼 중국인들의 영원한 스포츠 우상인 야오밍, 그의 NBA 커리어에서 톱10 명장면과 정말 지우고 싶은 굴욕장면들을 담아 봤습니다.



야오밍 톱10 명장면



르브론 제임스를 블로킹 하는 야오밍


반대로 르브론 제임스한테 블로킹 당하는 야오밍


네이트 로빈슨(NBA최고 단신 175cm)한테 블로킹 당하는 야오밍


20cm나 작은 빈스 카터한테 점프볼을 지는 야오밍


코비 브라이언트한테 덩크 당하는 야오밍


이상, 야오밍 커리어 베스트 명장면 10위까지 그리고 굴욕적인 동영상들을 함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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