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종류]일상생활에 사용되는 드론 25종!

일상생활에 쓰여지는 드론종류 25가지!


내 주변에 드론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특수 연구기술이나 군용 또는 의료분야에 종사하지 않는한 여러 드론종류를 만나보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사용될 수 있는 드론종류들이 계속 개발되고 있고 결코 미래에만 의존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PC에서 스마트폰으로, 그 다음에는 웨어러블 IT 기술로 넘어가듯이 이제는 드론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미래형 로봇과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조종 비행기 사이의 애매한 성향을 띄고 있어서 비즈니스나 일상생활용으로 거부반응을 충분히 가져왔었지만 아래 25가지의 드론종류들을 만나보시면 앞으로 드론시장에서 얼마나 많은 가능성과 일상활용법들이 있는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함께 보시죠~



1.  사이클링 도우미 드론

Frog Design이 개발한 '사이클로드론'(Cyclodone)은 자전거 애호가들과 사이클링 선수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디자인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사이클로드론은 길잡이와 앞에 있는 장애물을 미리 알려주는 날으는 로봇입니다. 



2.  샴페인 배달 드론

캘리포니아의 Casa Madrona 호텔 & 스파는 샴페인을 고객한테 배달해주는 드론을 개발했습니다. 물론 일반사람들한테는 전혀 필요없겠죠. 하지만 하루밤에 천만원에서 2천5백만원을 지불하고 휴가를 즐기는 고객들한테는 웨이터들한테 전혀 방해받지 않고 편안한 로맨틱 시간을 보내기에는 이 드론이 딱입니다. 특히 요트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 나가있을 때 메뉴에서 고른 샴페인이나 와인이 직접 공중으로 배달이 오는 서비스는 전세계 이곳 밖에 없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이 볼 수 있겠죠.



3.  미니 스마트폰 드론

Parrot 미디 드론은 두개의 카메라를 장착한 미니 드론종류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폰과 연결시켜서 직접 조종과 사진찍기도 가능해서 개인용으로는 제격이죠. 



4.  패션 디자이너 드론

최근 패션명품 브랜드 펜디(Fendi)와 노키아(Nokia)가 합작해서 "패션드론"을 개발했습니다. 이 드론종류로는 최초로 여겨지는데요, 특히 패션쇼 런웨이 위를 날아다니면서 여러 각도와 크로즈업도 직접 촬영한답니다. IT기술과 패션업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는 듯 하네요.



5.  포토그래퍼 드론

보통 일반사라들이 드론을 이용할 때 가장 큰 이유로 사진을 찍기 위해서죠. Parrot Bebop은 14메가픽셀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50만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내부 장착된 내비게이션을 빼고 직접 스마트폰이나 타블렛으로 조정이 가능하답니다. 랜드스케이프 포토그래퍼들한테는 너무나도 유용할꺼 같네요.



6.  바텐더 드론

우크라이나 디자이너 허만 헤이딘(Herman Haydin)이 개발한 유라 드론(Yura Drone)은 개인용 바텐더 드론입니다. 이 드론은 칵테일을 배달해주는 기능뿐만 아니라 칵테일을 보이스 커맨드 또는 스마트폰으로 직접 주문해 만들어서 기기 안에 보관하고 있다가 고객한테 직접 날아가서 잔에 따라주기까지 합니다. 더구나 스마트 카트리지를 장착해서 음료를 따듯하게 또는 차갑게 보관도 해주죠. 심지어는 입력한 칼로리, 지방, 단백질에 따라 음료도 만들어줍니다. 유라 드론은 스웨덴 전자 업체 일렉트로럭스(Electrolux)와 합작해서 개발되었습니다. 




7.  공수륙양용(Aerial & Water) 드론

Parrot 미니드론 하이드로포일(Hydrofoil) 드론은 프랑스 회사에서 개발했는데 드론종류 중 유일하게 하늘을 날고 땅에서 움직이며 점프하고 물에서도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을 갖춘 드론입니다. 블루투스로도 조정이 가능한데 물위에서 시속 10키로미터의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8.  낚시 도우미 드론

샌디에고의 다니엘 마리온(Daniel Marion)이 개발한 Aguadrone은 낚시를 할러 갔을 때 물고기들이 어디있는지 알려주고 낚시꾼 쪽으로 몰고 오기까지 해줍니다. 37미터 깊이까지 스캐닝이 가능한 Aguadrone은 결과를 주인의 스마트폰에 실시간으로 보고해줍니다. 



9.  사이클링 도우미 드론

폴란드의 Michal Pospiech라는 한 대학생이 개발한 UrbanCONE 드론은 2014년 Electrolux 다지인 대회에 참가해 엄청난 호응을 얻었습니다. 간단히 설명해서 개인용 공기청정기 드론인데 주인을 따라다니면서 주변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시켜줍니다. 소음도 거의없어서 주변에 있다는 느낌도 안드는데 Michal Pospiech는 해파리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10.  구글 드론

프로젝트 Wing은 구글X 연구 프로젝트로 무인 배송 시트템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2년동안 연구와 개발이 진행된 프로젝트 Wing은 최근 호주에서 테스트 플라이트를 마쳤죠. 



11.  긴급 서비스 드론

런던에 기반한 Bizzby는 드론을 개발하는 업체이기도 하지만 드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물건으로 배송할 수 있는 드론종류는 많지만 그 중 Bizzby의 드론은 가장 빠른 고공 스피드와 비밀번호 없이 열지 못하는 견고한 안전시스템을 자랑합니다. 런던시 안에서는 어디든지 10분안에 도착하는 것이 목표라는 Bizzby는 긴급하게 약이나 의료용품 또는 단순히 차키나 집키를 배달 받고 싶다면 스마트폰으로 위치추적을 해서 바로 전달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2.  아마존닷컴 드론

세계 제일의 온라인 쇼핑몰일인 아마존닷컴은 아마존 프라임 에어(Amazon Prime Air) 프로젝트의 완성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올해 미국연방항공국(FAA)으로 부터 기기 허가까지 받아서 상업적 허가만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아마존은 24시간 내 구매상품 배송을 떠나 30분 내 배송을 목표로 삼고 있답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된다면...택배를 떠나서 퀵서비스는 어떻게 될까요?



13.  멀티플레이어 게이밍 드론

새로운 스타트업인 "게임 오브 드론"(Game of Drones)는 아웃도어 스포츠로서 드론이 새로운 강자로 떠오을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게임 오브 드론 업체는 "Hiro Action Sports Drones"라는 드론종류를 판매하고 있는데 1대1 배틀에서 경주용 및 공중격투 드론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4.  '퀵서비스' 드론

산간지역이 많은 스위스에서는 우편 배달 외에는 딱히 더 빠른 배송시스템이 없는데 정부 우체국인 스위스 포스트(Swiss Post)가 실리콘 벨리 드론종류 스타트업인 Matternet가 손을 잡고 처음으로 퀵서비스 드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최대 2키로그램 중량에 5키로미터 거리까지 배송이 가능한 이 서비스는 사용화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14.  기상예보 드론

모든 드론종류는 공중을 난다고만 생각하면 오해죠. 바닷속을 잠수함같이 돌아다니는 드론도 많습니다. 이 잠수함 드론은 한팀에 16개의 멤버들로 구성되어있어 하루에 35키로미터를 바닷속을 돌아다니면서 센서를 이용해 여러가지 패턴을 수집한 후 기상예보에 도움을 준답니다.



15.  셀카 드론

Zano 드론은 미니 드론종류로서 55그램의 무게가 나가고 USB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10분에서 15분정도 날라다니면서 15에서 20미터 거리에서 5메가픽셀의 사진과 108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현재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돈 22만원에 전체 패키지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16.  슈퍼 포토그래퍼 드론

Lily 카메라는 드론종류 최초로 공중을 던지는 순간 작동이 시작되는 드론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같이 험하고 악천 기후 아래 사진촬영을 하기에 최적한 드론인 Lily는 장시간 스포츠 이벤트중 특히 수상스포츠 촬영에도 적합합니다. 날개를 접으면 책가방에도 들어갈 수 있게 제작되어서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답니다.



17.  물류 모니터링 드론

독일의 Faunhoger Institute의 "InventAIRy" 드론은 물류창고의 일반 재고를 관리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GPS와 모션센서를 사용하는 InventAIRy는 앞으로 많은 인력과 시간이 들어가는 물류관리를 도와줄것으로 예상하고 있죠.



18.  교과서 배송 드론

호주에 사는 학생들은 이 Zookal 드론을 통해서 직접 교과서를 배달받을 수 있는데요, 특이한 점은 주문한 사람의 집으로 배달가는 것이 아니라 그 학생이 어디에 있던지 주문한 스마트폰으로 직접 배달이 갑니다. 



19.  인터넷 서비스 드론

포루투갈의 한 회사는 태양열을 이용해서 날아가는 SkyOrbiter 드론을 개발했습니다. 이 드론의 목적은 22키로미터 상공 위에서 인터넷 연결이 없는 지역을 날아다니면서 인터넷 서비스(LTE, Wifi)를 제공합니다. 



20.  야외 파티 드론

스포티파이의 파티드론(PartyDrone)은 벨기에의 야외 뮤직 페스티벌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450와트의 스피커와 반짝이는 파티용 LED라이트를 장착한 파티드론은 고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지정해준 음악들을 툴어주고 환상적인 라이트쇼를 보여줍니다.



21.  광고 드론

커다란 애드벌룬 광고를 연상케하는 Wokker 업체의 Dronevertisement는 업계의 새로운 드론종류입니다. 10개가 넘는 드론에 광고 포스터 또는 큰 디지털 스크린을 부착시켜서 홍보하고 싶은 지역을 돌아주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근 모스코바의 한 패스트푸드 업체는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매출을 40%나 올렸다고 하네요.



22.  익스트림 스포츠 드론

아이패드 크기의 AirDog드론은 드론종류 중 애완동물 역할로 불리웁니다.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한테 특히 유용한데요, 자신의 액션내용을 모두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담아 낼수 있도록 설정도 가능합니다.



23.  웨이터 드론

싱가포르에서 개발된 Infinium Robotics의 "Infinium-Serve" 드론은 레스토랑 손님들한테 주문한 음식을 날라가서 서빙해줍니다. 물론 드론에서 직접 음식을 꺼내 테이블 위로 놓는 작업은 손님이 해야겠네요. 현재 싱가포르에서는 5개의 레스토랑에 이 드론을 사용중입니다. 



24.  뉴스 드론

미국연방항공국(FAA)으로 부터 허가를 받은 CNN은 뉴스네트워크로는 전 세계 처음으로 뉴스 드론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람이(촬영기자) 가지 못하는 산불지역, 사고지역 등에 동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25.  나노 드론

Axis 드론은 드론종류 중 가장 작은 크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500원짜리 동전보다 살짝 작은 이 나노드론은 7분 가량의 공중 시간을 가졌고 바닥에서도 뒹글고 점프할 수 있는 여러 기능도 갖추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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